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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셀리드는 2006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실험실에서 출발한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주요 기술은 항암면역치료기술(‘셀리백스 - CeliVax’)이며 현재 상품 출시를 위한 임상실험 단계에 있다. 
동사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작년 10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예비심사청구를 제출하고 12월에는 예비심사승인을 받았다. 현재 기업IR 및 수요예측 일정을 앞두고 있으며 공모가가 확정되면 청약일정을 소화하고 2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것으로 보인다.
 



 상품 판촉 전략 및 현황  
셀리드의 핵심 기술력인 ‘셀리백스’는 환자의 혈액을 통해 쉽게 확보할 수 있는 면역세포 ‘B’와 단구를 활용하여 암항원이 밝혀진 모든 암에 적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예방백신과 달리 환자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체내에서 자연스러운 치료를 유도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치료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치료기간동안 환자의 삶의 질도 유지가 가능하다. 
셀리드는 이러한 기술력을 응용하여 현재 5종의 파이프라인을 연구개발 중이다. 지금까지 임상개발 단계에서 가장 앞선 ‘BVAC-C’는 2018년 임상 1상에서 암 치료 백신용 의약품으로서의 안전성과 핵심기술의 개념을 확증했다. 여기서 ‘BVAC-C’는 성 감염 바이러스(HPV)가 유발하는 암(자궁경부암, 두경부암, 성기암, 항문암 등)의 치료 백신을 의미한다. 현재 해당 백신은 허가 임상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임상 2단계에 돌입했다.


셀리드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상태표 >



위암과 유방암 치료 백신인 ‘BVAC-B’의 경우 현재 임상 1상 단계가 진행되고 있고 전립선암 백신인 ‘BVAC-P’ 역시 올해 초 임상 1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나머지 2개 파이프라인은 아직 연구 개발중인 상태로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실적요약 및 전망  
셀리드는 현재 원천기술을 활용한 면역항암치료제 개발 및 임상연구 단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으로 2016년부터 최근 2018년 3분기까지 매출이 전무하다. 물론, 매출이 없는 상태에서 대대적인 R&D투자와 영업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순손실 적자의 폭도 확대되고 있다. 2018년 3분기 기준 동사의 순손실액은 -104억 수준으로 직전 결산연도 대비 적자 폭이 91.3% 증가했다. 
안정성 측면에서 살펴보면, 셀리드는 2017년 기준 자본총계 -55억, 부채총계 105억을 기록하며 자본유보율 -302%를 기록했다. 이는 셀리드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진입해 모든 사업 자금을 빚을 통해 조달했다는 뜻이다. 다행히 2018년 4월 110억 규모의 Pre-IPO 투자유치를 성사시키며 재무 안정성을 대폭 개선시켰으며, 3분기 기준 정상적인 재무구조로 돌아와 자본유보율 245%를 기록했다. 다만, 이러한 재무상태는 투자금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추가 자본 유입이 없다면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힘들 수 있다. 


< 셀리드 실적 요약표 >



셀리드의 5개 파이프라인 중 상용화 단계에 가장 가까운 BVAC-C의 경우 임상 2a 단계에 돌입했지만 백신의 상용화위까지 (임상 3단계 관문을 통과해야 가능) 최소 3년(2021년)이 소요될 예정이다. 다시 말해, 판매 가능한 의약품이 없어 매출이 발생할 수 없는 셀리드는 향후 BVAC-C의 상용화까지 투자 및 정부지원금 등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을 수밖에 없는 상태이다.


 특이사항  
국가항암신양개발산업단 발표에 따르면 셀리드가 속해 있는 항체의약품 시장은 현재 전체 의약품 시장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하고 있는 대규모 산업이며, 이 중에서도 동사가 연구 개발하고 있는 면역치료기술 분야는 향후 60% 이상까지 점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시장전망 속에서 셀리드가 B세포 및 단구 기반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세계최초로 개발 성공하였고 임상 실험단계에 진입했다는 사실은 상당히 기대되는 투자 요소이다. 
더 나아가 지난 해 삼성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캐피탈,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등 대형 금융기관들이 셀리드에 110억 규모를 투자했다. 이는 동사의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어느 정도 보여주는 증거라고 판단된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의 기대감은 어디까지나 셀리드가 연구 개발 및 임상 실험중인 항암면역치료백신이 시판된다는 전제 하에서만 유효하다. 따라서 투자 결정에 앞서 투자자들은 셀리드의 기술력,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 및 상용화 시점, 대형 투자기관들의 투자 근거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모전략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셀리드 기술력의 기대감만 가지고 적정주가를 제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는 바 투자의견을 보류한다.
반면, 셀리드가 제시한 희망공모가 밴드는 25,000원 ~ 31,000원이다. 이는 대표주관회사인 삼성증권이 셀리드의 2023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기반 EPS 우선 산출 후, 유사상장법인인 메디톡스, 녹십자, 유항양행, 종근당, 동아에스티 등을 선정하여 평균 PER와 할인율을 적용한 값이다. 


최근 수요예측을 통해 셀리드의 공모가는 33,000원으로 확정되었다. 하지만 확정 공모가의 척도가 되는 셀리드의 희망가는 미래 순이익을 기반한 EPS 추정치를 매출, 자산, 사업 실적 등의 유사성을 고려하지 않은 유사상장법인 가치지표에 적용한 값으로 공모가에 대한 신뢰도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시장의 기대감에 따라 상장 후 주가는 단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상승세를 지속적으로 받쳐줄 근거가 부족하므로 향후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 역시 크게 존재한다고 판단되는 바, 투자자들은 원금 손실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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