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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텍코리아 공모가격이 확정되었습니다. 공모가 하단에 못 미치는 190,000입니다.(밴드 240,000 ~ 270,000원)

공모 수량은 62만주에서 51.2만주로 조정 되었습니다. 

청약 전날까지 공모가격이 나오지 않아 개인적으로 철회가 되는 걸로 예상하였는데, 그대로 진행하는걸 보며 최근에 상장했던 어떤 회사가 잠시 떠올랐습니다.


동사는 화장품 용기회사로 이미 회사에 대한 설명은 이전에 작성해주신 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최근 두가지 이슈에 대한 언급해보겠습니다.



첫번째 이슈는 공모가격 확정 후 조금 변동 사항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사주 및 특수관계인의 구주매출 + VC 구주매출 입니다. 

정확히 구주매출이 26.14%(492,191주), 신주매출 1.05%(19,809주) 입니다. 

IPO를 장기간 본거는 아니지만 신주매출이 이렇게 적은 케이스는 사실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상장을 하는 것은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여 투자를 하기 위해서인데, 대주주 특수관계인과 VC의 구주매출이 대부분이라니 충분히 이슈가 될만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자사주의 경우 회사의 재원이긴 하지만 회사가 성장을 하는 시점에서는 향후 주가 상승을 염두에 두고 보유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구주매출로 나오는 점도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11020100003290000194&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과거 기사를 보면 회사 매각에 대한 애기가 나옵니다. 당시 회사의 매각 예상가격은 3,000억~4,000억 수준입니다.(공모가 밴드 시총 4,519억~5,083억)

아마 기사내용을 인용 시 회사의 매각 희망가격과 인수자의 희망가격이 맞지 않아 딜이 성사 되지 않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렇다면 VC 엑시트를 위해서 상장을 택한건가 하는 의문도 조금 드네요. +@와 함께..(어디까지 상상은 알아서...)



공모자금 사용 용도 및 시기를 봐도 동사의 지난해 현금흐름 수준이면 상장의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워낙 돈을 잘 버는 회사니까요. 



두번째 이슈는 투자설명서에 제출한 동사의 점유율 현황과 비교기업 산정입니다. 

점유율 현황은 저는 사실 큰 의미는 부여하지 않지만,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잠시 체크해보면,

점유율 표에 보이는 부국티앤씨(지분 29.62%)는 연결 실적에 잡히는 않는 회사로 

합산 매출로 점유율을 산정하는 것은 좀 의아하다 정도인데요. 부국을 합산해도 2위고 빼도 2위 업체입니다.(1위는 연우)

점유율이 밸류에이션 산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진 않기 때문에 패스하겠습니다. 



비교기업에 산정된 업체를 보면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연우 입니다.

연우라는 회사 말고는 화장품의 내용물을 만드는 업체로 사실 비교가 조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4년전 상장한 연우의 투자설명서를 보면... 비교기업이 연우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었던거 같습니다.  

두번째 이슈는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는 이슈인거 같습니다. 


http://www.fetv.co.kr/news/article.html?no=27997 

이런 갑질 논란 기사도 있었는데, 이게 딱히 법적으로 문제가 안생긴다면... 갑질하는 회사는 많으니까요.


그래서 공모가격은 190,000원은 19F P/E 기준 약 15배 수준으로 보입니다.(투자설명서 기준으로 공모가를 다시 할인해보면...)

연우의 올해 예상 P/E 18배 수준으로 조금 낮게 측정 된 거라고 생각 할 수도있지만, 1위 업체라는 프리미엄이 있기 때문에 나름 합리적인 공모가격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화장품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청약까지 할 만큼의 매력은 없는 회사라 판단됩니다. 

다만 적은 주식수, 공모가 하단에도 못미치는 가격, 보호예수가 업는 VC물량 등이 어떤 방식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을 받을지 궁금해지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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